[온가족 토요기도회] 5/19/2018 우리의 가정, 임재의 자리
말씀: 박은성 목사
창세기 28장 16~19절
16.야곱이 잠이 깨어 이르되 여호와께서 과연 여기 계시거늘 내가 알지 못하였도다
17.이에 두려워하여 이르되 두렵도다 이 곳이여 이것은 다름 아닌 하나님의 집이요 이는 하늘의 문이로다 하고
18.야곱이 아침에 일찍이 일어나 베개로 삼았던 돌을 가져다가 기둥으로 세우고 그 위에 기름을 붓고
19.그 곳 이름을 벧엘이라 하였더라 이 성의 옛 이름은 루스더라